여름.. 장마..
요즈음은 매일이 "제습기" 다.
제습기를 틀고 가득 차여 있는 물을 보면 어쩜 그리도 개운한지..
늘 물이 있는 부엌의 씽크대도 여름이라 더 꼬질꼬질 해진다.
우리집 싱크대는 실리콘이 발려져 있지 않다.
(왜 발려져 있지 않지??)
실리콘이 없어도 틈새에 곰팡이가 생긴다.
락스를 뿌려 지워 볼까 하다, 스테인레스 부분이 상할까
싱크대 청소로 검색을 해본다.
베이킹소다 : 주방세제 = 1: 1 로 섞어서
틈새를 싹싹 청소를 하라고 하군...
칫솔로 틈새를 싹싹 청소를 했지만 50%정도만 지워지는 듯 하다.
락스처럼 서프라이즈한 효과를 볼 수 없다.
이틀 후
칫솔로 그냥 한번 더 싹싹 문질러 봤더니...
남아 있던 베이킹세제가 있었던건지??
쉽게 곰팡이 부분이 떨어져 나간다.
지금은 마지막 사진보다 훨씬 더 깨끗한 모습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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